우정공무원교육원, 어버이날 음식나눔 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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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조회수 3,149회 작성일작성일 14-05-1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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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유량동 소재 우정공무원교육원(원장 박경수)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어렵게 사시는 천안지역 어르신 100여 세대에 음식을 손수 만들어 배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펼쳤다.
교육원 직원들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뜻 깊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사골곰탕, 김치, 누룽지, 밑반찬 등을 직접 만들어 각 가정에 방문,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읽어드리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성어린 카네이션과 음식을 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에는 더욱 쓸쓸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줘서 기쁘고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봉사자들도 “그냥 후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어르신들을 뵙고 건강하시라는 인사를 나누는 것이 이렇게 보람된 일인지 미처 몰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뵐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우체국공익재단으로부터 1천만원의 사업비를 후원받아 진행하는 ‘홀로어르신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나들이행사, 전통시장 체험, 명절음식 만들기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교육원 직원들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뜻 깊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사골곰탕, 김치, 누룽지, 밑반찬 등을 직접 만들어 각 가정에 방문,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읽어드리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성어린 카네이션과 음식을 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에는 더욱 쓸쓸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줘서 기쁘고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봉사자들도 “그냥 후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어르신들을 뵙고 건강하시라는 인사를 나누는 것이 이렇게 보람된 일인지 미처 몰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뵐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우체국공익재단으로부터 1천만원의 사업비를 후원받아 진행하는 ‘홀로어르신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나들이행사, 전통시장 체험, 명절음식 만들기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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