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제거 활동>
지난 23일(금) 자원봉사자 40명, 직원 5명이 태안 구름포해수욕장으로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으나 아직도 바위에 기름이 묻어있어서 냄새가 많이 나서 머리가 아프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황폐해진 환경을 보면서 모두가 마음아파했습니다.
열심히 땀방울을 흘리며 돌 하나라도 깨끗하게 하려고 애써주신 봉사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우리의 작은 손길로 깨끗해질 바다를 기대해봅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